B
MWC 전시 리드 후속관리 자동화
3.50
파생 체인
단계 1
MWC26 등 글로벌 통신·AI 전시회 참가 기업 증가
→
단계 2
전시회 부스 리드 수집 및 관리
→
단계 3
전시 후 리드 후속 연락 자동화 및 전환율 추적
문제
MWC, CES 등 글로벌 전시회에 참가하는 한국 중소 ICT 기업(직원 10~50인)은 부스에서 명함·QR 스캔으로 3일간 200~500건의 리드를 수집한다. 그러나 전시 종료 후 이 리드를 엑셀에 수작업 정리하는 데 담당자 1인이 3~5일을 소요하고, 후속 이메일 발송이 늦어져 전시 후 1주 이내 연락률이 30% 미만이다. 리드의 70%는 후속 미진으로 사실상 버려지며, 건당 부스 비용(약 5~10만원)이 낭비된다.
솔루션
전시장에서 명함 촬영·QR 스캔 즉시 리드를 구조화하고, 전시 종료 직후 자동 후속 이메일 시퀀스를 발송하는 모바일-웹 연동 SaaS. (1) 명함 OCR + 메모 태깅으로 리드 즉시 CRM 등록, (2) 리드 등급별(Hot/Warm/Cold) 맞춤 후속 이메일 템플릿 자동 발송(3단계 시퀀스), (3) 오픈률·응답률·미팅 전환율 대시보드. 기존 대형 CRM(Salesforce 등) 대비 전시회 특화 워크플로와 한국어 지원이 차별점.
NUMR-V Scores
NUMR-V Scoring System
| N Novelty | 1-5 | 시장 내 유사 서비스 부재 정도. 경쟁사 0개 = 5, 10+개 = 1 |
| U Urgency | 1-5 | 사용자가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긴급성. 트렌드 부합 + 시급성 |
| M Market | 1-5 | 타겟 시장의 크기와 성장 가능성. 프록시 지표 기반 (LLM 추정 X) |
| R Realizability | 1-5 | 1-2인이 실현 가능한 정도. 기술 난이도 + 데이터 확보 용이성 |
| V Validation | 1-5 | 시장 검증 통과 여부. 경쟁사 분석 + 수요 프록시 + 타이밍 |
SaaS N=.15 U=.20 M=.15 R=.30 V=.20
Senior N=.25 U=.25 M=.05 R=.30 V=.15
실현성 (70%)
실현성 분석
| 기술 복잡도 | / 40 | 핵심 기술 스택의 난이도. low=40, medium=24, high=10 |
| 데이터 접근성 | / 25 | 필요 데이터의 확보 용이성. user_generated=25 → proprietary=4 |
| MVP 일정 | / 20 | 최소 기능 제품 구축 소요 기간. 2주=20, 1개월=12, 3개월=8 |
| API 보너스 | / 15 | 공공 API 활용 가능 시 보너스. 매칭 API가 있으면 가산 |
시장 검증 (56/100)
검증 분석
| 경쟁 분석 | / 20 | 경쟁사 검색 결과 기반. 적절한 경쟁 존재 = 시장 검증 |
| 시장 수요 | / 20 | 검색량, 뉴스 언급 등 프록시 지표. 실제 수요의 간접 증거 |
| 타이밍 | / 20 | 현재 트렌드와의 부합도. 규제/기술 변화 시점 적합성 |
| 수익 참조 | / 15 | 유사 비즈니스 모델의 수익 사례. 실제 과금 레퍼런스 존재 여부 |
| 곡괭이 적합 | / 15 | 곡괭이 전략 부합도. 도구/인프라 제공 관점 적합성 |
| 1인 구축 | / 10 | 혼자서 MVP 구축 가능 여부. 외부 의존성 최소화 정도 |
기술 요구사항
백엔드 [medium]
AI/ML [low]
프론트엔드 [medium]